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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손

    호미곶 해맞이 광장은 새천년 한민족해맞이 축전 개최 장소로 약48,000㎡의 부지에 새천년기념관, 상생의 손, 성화대, 불씨함, 연오랑세오녀상, 햇빛채화기, 공연장, 주차장 등이 있으며 , 광장 진입로에 조성된 유채꽃 단지에는 매년 4월~5월경에 만개하는 유채꽃밭의 노란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상생의 손은 사람의 양손을 청동으로 만들어 바다와 육지에 서로 마주보는 형상으로 각각 설치하여 상생과 화합을 상징하고 있다.

  • 구룡포과메기문화관

    구룡포과메기문화관

    포항구룡포지역 일대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되어, 과메기의 홍보와 품질관리를 위하여 2014. 8월 착공하여 2016. 5월에 준공되었으며, 공모를 통하여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으로 이름지어졌다. 포항의 바다와 과메기가 문화와 최첨단 영상이 어우러져 3대가 같이 관람하고 체험할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어있다.

  • 장기읍성

    장기읍성

    장기읍성은 일찍부터 동해안을 지키는 다른읍성들과 같은 중요한 군사기지로, 장기면 동악산에서 동쪽으로 뻗은 등성이 있으며, 그 구릉 아래쪽으로는 장기천이 동해로 흘러 현내 들판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향교만이 이 고장 주민들에 의해 복원 유지되고 있고, 성벽은 복원중에 있다.

  • 장기유배문화체험촌

    장기유배문화체험촌

    포항시 장기면 일대는 조선시대 선비 100여명이 유배를 다녀간 곳으로 유명하며, 우암 송시열, 다산 정약용과 같은 석학과 거물학자들이 회한의 눈물을 흘렸던 땅이다. 유배인들은 고난속에서도 서책을 탐구하고 시문과 저서를 쓰고 지역 선비들을 교육하며 독특한 유배문화를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