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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프로그램 준비중
창바우마을은 올해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 준비에 한창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달에는 경북 경산의 유명 베이커리 카페 ‘섬섬밀밀’을 방문하였고, 8월 8일에는 섬섬밀밀 대표님과 총괄팀장님이 창바우마을을 찾아주셨습니다.
창바우 마을 카페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공간을 함께 살펴보고,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곧 창바우만의 매력을 담은 제과·제빵 체험과 디저트 메뉴들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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